[소락] 사이잘삼 수세미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섬유로 만든 수세미. 100%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뜨거운 물로 설거지를 해도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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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랭 체크

전성분

사이잘삼 섬유 100%  

- 사이잘삼은 제주도에서는 신설란으로 불리는 용설란과의 외떡잎 식물 

  잎에서 섬유를 뽑아 직물을 짜는데 사용하고, 노란빛을 띈 흰색의 섬유는 가늘고 부드러우며 탄력과 광택이 있다

 

제품포장

무포장 

분리 배출 방법

제품을 그대로 일반 쓰레기로 배출  

사회적 가치

 

- 소락의 제품들은 천으로 된 제품들이기 때문에 재봉사가 필요합니다. 함께하는 그날은 지역의 경력 보유 여성들과 시니어 분들께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과 함께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아 실현을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협동 조합입니다. 지역의 작은 공방을 만들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매달 하루를 정해 지역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100개의 면 생리대를 만드는 별데이(별DAY)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별 무늬의 원단으로 면 생기대를 만들어서 생리빈곤을 겪는 소녀들에게 나누어 주는 '소녀, 별을 품다'는 누구나 별과 꿈을 품을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까지 나누는 프로젝트입니다.  소락 제품은 제로웨이스트 라이프 실천을 도와주고 더 나아가 면 생기래 기부도 함께한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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